달력

102020  이전 다음
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 
  • 1
  • 2
  • 3
  • 4
  • 5
  • 6
  • 7
  • 8
  • 9
  • 10
  • 11
  • 12
  • 13
  • 14
  • 15
  • 16
  • 17
  • 18
  • 19
  • 20
  • 21
  • 22
  • 23
  • 24
  • 25
  • 26
  • 27
  • 28
  • 29
  • 30
  • 31

  인턴 둘째. 자기소개서에 "저 떨어져도, 여기(편집국) 와서 청소라도 할 겁니다."라고 썼다는 무서운 누나.
  첫 인상이 강했다. 새침해 보여 말 붙이기가 어려웠다. 그러나 첫인상일 뿐이었다.
 
  나와 개그 코드가 비슷하다. 송파 출신이라 그런가. 내가 선망하던 '창덕여고'출신이다. 

  특별히, 각별히 나를 아끼신다. 저번 회식 때 남은 보쌈 내게 밀어줬다(그 배려란...).
Posted by 이환희

댓글을 달아 주세요